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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5년 4월 7일부터 KBS 1 TV에서
방영될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돈을 둘러싼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의
파란만장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이 드라마는 현대 사회에서 돈과 인간관계의
복잡한 얽힘을 현실감 있게 묘사하며,
각 인물들의 성장과 갈등을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그립니다.

기본 정보
- 방송 기간: 2025년 4월 7일 ~ 2025년 9월 19일
- 방송 시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8시 30분
- 방송 횟수: 총 120부작
- 채널: KBS 1TV
- 연출: 박만영(삼 남매가 용감하게, 별난 며느리, 달콤한 비밀 등 연출)
- 극본: 손지혜
'대운을 잡아라'는
돈많은, 돈없는, 돈많고 싶은 세친구와
그 가족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담는다.
순수했던 어린 시절 절친이던 이들이
어른이 돼서는 갑과 을의 입장으로
대립하는 설정은
극의 신선한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출연진 및 등장인물
한무철 (손창민 분):
부잣집 딸 이미자와 결혼 후 사업에 성공해 여러 채의 건물을 소유한 부자이지만, 극도의 구두쇠로 'K-스크루지'라 불립니다.
가족의 소중함보다는 돈 벌기에 혈안이 되어 있으며, 사람들에게 독설을 퍼붓는 것이 특기입니다. 더 많은 부를 쌓기 위해 악착같이 살아가던 중 예기치 않은 불행을 맞이합니다.

김대식 (선우재덕 분):
제일 잘 나갔던 대식은 다정하고 생활력도 강한 혜숙과 결혼해 세 자녀들을 사랑과 헌신으로 키워냈다. 무철의 고교 동창이자 현재 그의 건물에 세 들어 치킨집을 운영하는 세입자입니다.
과거에는 학교에서 가장 잘 나가던 인물이었으나, 현재는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가장입니다.
그러나 무철의 갑질로 인해 파산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나 무철의 차를 대신운전해 주고받은 종이 한 장으로 인해 인생이 180도 뒤바뀌게 된다. 과연, 인생역전의 기회를 잘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최규태 (박상면 분):
일등부동산 사장으로, 부인과 사별 후 아들에게 새어머니를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VIP 고객인 무철에게 쌓인 감정이 많지만, 아들 민용의 대학 공부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그에게 굽신거립니다. 어느 날 갑자기 아들의 수술비가 필요해지며 큰 고민에 빠집니다.

인물 관계도
한무철, 김대식, 최규태는 고교 시절부터
'천하의 삼총사'로 불리며 절친한 친구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중년이 된 현재, 돈 문제로 인해
그들의 관계는 복잡하게 얽히게 됩니다.

무철은 건물주로서 대식과 규태에게
갑질을 일삼고,
대식은 무철의 세입자로서
그의 횡포에 시달립니다.
규태는 부동산 사장으로서 무철과 거래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그에게 굽신거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이
삼총사의 여자 동창으로 출연해,
중년 인물들이 중심이 되는 극의 전개에
재미를 더한다.
무철과 미자의 자녀
한태하(박지상 분), 한서우(이소원 분)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대식의 딸 아진(김현지 분)과 엮인다.

반면 혜숙의 자랑인 아들 석진(연제형 분)은
유학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사업을 시작한다.
우연히 만난 무철의 딸 서우와 인연을 맺고
성공과 사랑사이에서 갈등한다.

줄거리
드라마는 돈이 전부라고 믿는 건물주 한무철과
그의 고교 동창이자 현재 세입자인 김대식,
그리고 부동산 사장 최규태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무철은 여러 채의 건물을 소유한 부자이지만,
극도의 구두쇠로 가족보다
돈을 더 중요시합니다.
대식은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가장이지만,
무철의 갑질로 인해 치킨집 운영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규태는 아들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무철에게 의존하게 되며,
세 친구는 돈 문제로 인해 갈등을 겪게 됩니다.

관전 포인트
현실적인 인간관계 묘사:
드라마는 돈을 둘러싼 친구 간의 갈등과 화해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베테랑 배우들의 연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등 연기파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족의 소중함 강조:
돈보다 중요한 가족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감동적인
스토리가 전개될 예정입니다.

'대운을 잡아라'는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이들이 만들어 낼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대운을 잡기 위해
치열한 과정을 그리며
드라마 마니아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예고편 영상 보기
https://youtu.be/x1TFbMcIs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