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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 법칙등 다양한 정글과 야생을 누비던

    개그맨 김병만

     

    얼마 전 생존왕프로에서도 가장 나이 많은 참가자였지만

    젊은 참가자들고 경쟁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실패해도 포기는 하지 않는다"라는

    그만의 철학은 11년간 정글을 누빈 김병만의 내공이 빛났던 순간이었죠. 

     여의도 공원의  5.7배

    그가 뉴질랜드에 45만 평(약 148만 7600㎡) 규모의 땅을

    매입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여의도 공원의 약 5.7배 크기며,

    지도 앱에서 'LBA WORLD'로 검색하면 실제로 확인을 할 수 있으며

    '리틀 병만 랜드'라고  합니다.

     

    리틀 병만 랜드

    그는 리틀 병만 랜드에서

    직접 정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는 그가 다년간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야생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쌓은 경험과 열정 그리고 그의 노력들이 바탕이 되어

    그의 삶 자체가 정글이 되어버렸네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한 이 땅을 매입하게 된 배경을 밝혔습니다.

    그는 "뉴질랜드는 땅을 현지인과 같이 사야 한다.

    땅 소유가 안 되니까 100년 렌트로 샀다"며,

    사실상 매입과 다름없는 조건임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해당 부지는 우리나라의 비무장지대(DMZ)와 비슷한

    맹지에 가까워 평당 100~200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매입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

     

    김병만 (출처 SBS)

    정글 콘텐츠 직접 제작

    그는 병만랜드에서 

    자신만의 정글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있으며,

    식재료를 직접 채집하고,

    나무 위에 집을 짓고, 뗏목을 만들어 타는 등

    정글의 삶을 실전으로 옮긴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그의 유튜브 채널 'Jungle Craft'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정글은 꿈이자 삶 그자체

    그는 "정글은 저에게 꿈을 이루는 곳이자 삶 그 자체입니다"라며

    정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김병만의 말처럼

    그는 이제 진짜 달인이고 꿈을 이룬 모습이

    대단하고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한편, 김병만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부상과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스카이다이빙 훈련 중 척추뼈 골절 등

    여러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꿈과 열정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

     

     

    이러한 그의 노력과 열정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 그가 선보일 새로운 정글 콘텐츠에 대한

    기대도 되네요.

     

    프로 정글러 김병만 님 화이팅! 응원합니다. 😊